[사설] ‘네팔 참사’ 국민안전·인도적 지원에 최선 다해야
26일(현지시각) 오전 네팔과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27일 저녁 현재까지 최소 330여명이 숨지고, 우리 국민 9명을 포함한 1400여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곧바로 외교부·경찰청·소방청 등에서 뽑은 11명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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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각) 오전 네팔과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27일 저녁 현재까지 최소 330여명이 숨지고, 우리 국민 9명을 포함한 1400여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곧바로 외교부·경찰청·소방청 등에서 뽑은 11명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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